될대로 되라지...
...벌써 몇번째인지 새기도 지겨운 재검.
또 4급 공익판정이 나왔습니다.
...어쩌다보니 아버지께서 이의재기하고
서울 중앙병무청에 가는걸로 됐습니다.
...이제 그만가고싶어요
by 레드K | 2007/04/26 19:29 | 일상 | 트랙백 | 덧글(1)
때려맟추기 문답
                                      

                            때려맟추기 문답

1. A 라는 사람에게 문답을 받았을 경우 A 에 대하여 문답하는 형식
2. 두개의 질문중 A 라는 사람 에게  해당될것같은(혹은 어울릴것같은) 질문쪽을 두껍게 표시한다.. 
3. 그 사람에 대해 확실치 않아도 '때려맞추기'니까 맘대로 찍는다.
나의 경우 문답을 건네 준 사람 :「이리아 아버님」

                                                            
                       1.털털하다/소심쟁이
                      - 그냥 그럴것 같음
                  2.잘 운다   / 어지간해선 안운다 
                      - ...마찬가지...
                      3.엉뚱하다  / 진지하다
                      - ...만났을때 행동을 보면 좀 엉뚱함
                      4카리스마   / 개그
                      - ...마찬가지
                      5바람둥이   / 일편단심
                      -...바람필 성격은 아니지...
                      6무심형      / 세심형 
                      -보기엔 덩치크고 둔해보여도 세심한 구석이 있음
                      7키가작다   / 키가 크다
                      -덩치가 크니까.
                      8심심할때 잠잔다 / 심심할때 밥먹는다.
                      -식비로 80%가 나간다는 예기로 봐서 밥먹을 듯 
                      9오락실을 좋아한다/옷 사는걸 좋아한다
                      - 옷보다는 게임  
                     10눈치빠르다 / 둔하다
                                   
                     11소극적 인간 / 적극적 인간
                                    
                     12낯간지러운 말도 잘한다 / 목인Z
                     - 메신저로는 이런저런 예기를 하지만 실제로는?
                     13거짓말을 하면 얼굴에 나타날것 같다 / 절대 티 안날것 같다
                     - 보는 그대로... 
                     14말싸움을 잘한다 / 몸싸움을 잘한다
                     - 덩치가 있어보이니까.
                     15 / 수 
                   
                     16꽃을 좋아한다 / 꽃 따위
                     - 싫어하지는 않을것 같음
                     17악세서리가 요란하다 / 심플인간 
                     - 심플 그 자체. simple is best!
                     18유별나다 / 평범하다 
                     - 작은 소리라지만 길거리에서 WRYYYYY! 하는걸 보면...
                     19말을 잘한다 / 해야할 말만 꼭꼭 한다 
                                    
                     20헤실헤실 거린다 / 무표정이다
                     -  별로 무표정은 아니지만 늘 헤실거리지는 않으니...  
                     21왕언니 분위기다 / 마냥 어린애다 
                   
                     22진지하면 어색하다 / 충분히 진지하다 
                                     
                     23화내면 무서울것 같다 / 평소에도 화난것 같아 별로...
                    - 속에 담아두고 있는 사람들이 화나면 대형사고 일어납니다.
                     24작은 일에도 집착한다 / 거물이다 

                     25현실적이다 / 현실과는 거리가 먼 환상적인걸 좋아한다.
                    - 특촬물등을 좋아하는걸 보면... 그렇다고 현실적이지 않다는건 아님.
                     26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잘 어울릴듯 / 쑥쓰럼을 많이 타 조용할듯
                    - 처음 만났을때 하루종일 말이 없었음
                     27 치밀하다 / 단순하다

                     28말보다 행동이 앞선다 / 말이 행동보다 앞선다

                     29운명을 믿는다 / 운명을 믿지 않는다

 그리고 바톤을 받을 사람은... 없음...
...... 좁은 관계의 비애인가...
by 레드K | 2007/04/24 16:35 | 트랙백 | 덧글(0)
낚였구나!!!!
낮에 갑자기 검찰청이라면서 걸려온 전화.
몇일까지 검찰청으로 출두해야 한다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사기더군요  
...하지만 군대문제 때문에 속았습니다.
제길... 민번을 알려버렸다.

OTL
by 레드K | 2007/04/24 14:52 | 일상 | 트랙백 | 덧글(1)
운명했습니다... 또냐!!!
네... 또 운명했습니다. 이번에는 PS2메모리 카드입니다.

다행히 파일 정리후에 일어난 일이라 세이브파일들은 무사합니다.

파이널 판타지10(일판 오리지널. 그러니까 2000년)을 시작으로

약 6년간 저와 함께 수많은 게임들과 함께했는데...

하아 왠지 아쉽습니다.
by 레드K | 2006/10/18 09:37 | 트랙백 | 덧글(1)
...할짓없는 놈 같으니...

뭐야... 이놈... 살다보니 저런놈도 다 보는군요
by 레드K | 2006/10/02 21:06 | 트랙백 | 덧글(0)
하드가 운명했습니다.
XP 재설치 과정에서 운명했습니다. 설치하던게 아니라
전혀 다른 엉뚱한 하드디스크가 운명을...
덕분에 안에있던 몇년동안 조금씩 모아둔 동인지 수백편과
동인게임들이 날아갔습니다.
...왠지 허무해지는군요...
by 레드K | 2006/09/25 22:49 | 트랙백 | 덧글(1)
로젠 5화 감상
 역시 환상의 5화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듣다보니 우정신씨의 연기도 익숙해지더군요.

원판(코믹스, 일어판)으로 다 봤지만 역시 5화는 재미있습니다.

만화채로 바뀌어서 나오는건 압권. 애니에서 만화채로 바뀌지 않는건

바라스이쇼 정도일까요? ...키라키쇼는 등장 장면이 적으므로 논외.

내일은 스이긴토의 재등장이로군요. 다시한번 양정화씨의 열연을 기대합니다
by 레드K | 2006/09/14 21:11 | 일상 | 트랙백(1) | 덧글(1)
로젠 메이든 4화 감상

스이세이세키의 연기에서 실망했습니다. 목소리야 우정신씨라는

예기를 들었을때부터 대충 예상해서 별 문제는 없습니다만...

중요한 부분이 부족합니다. 연기는 그럭저럭 괜찮았으나...

 스이세이세키의 매력포인트인 말투가 그게 뭡니까 말끝마다

'~예요'를 붙이는게 스이세이세키의 매력 포인트인데...

단순히 높임말로 바뀌어버린건 뭔가 아닙니다. 최소한 만화판처럼

'~예요'로 끝낼줄 알았는데...

 내일 방송분인 환상의 5화도 이런식이면 재미가 반감될겁니다.

 앞으로 우정신씨를 비롯한 다른 성우분들의 연기가 나아지길 바랍니다.

by 레드K | 2006/09/13 20:59 | 일상 | 트랙백 | 덧글(1)
로젠메이든 3화 감상
다른건 다 필요없고 이 한마디로 정리할수 있습니다.


     양정화씨 최고!!!!! >.<b


스이긴토의 웃음소리부터 여왕님(신쿠와는 다른 의미)의
포스를 이보다 더 잘할수 없다고 느낄정도로 잘 연기해 주셨습니다.
다음주에는 스이세이세키가 등장하는군요. 특유의 말투 '~데스'(예요)
를 어떻게 연기할지 기대하겠습니다.

PS-환상의 1기 5화를 어설프게 연기했다간 가만안두겠어!
by 레드K | 2006/09/08 22:18 | 일상 | 트랙백 | 덧글(2)
로젠메이든 1화 감상
퀴니판 로젠 메이든 1화를 보고왔습니다.

오프닝과 엔딩은 원곡에서 개사했더군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내용은 일어판으로 본 분들이 많을테니 넘어가고 성우들의 연기로 가겠습니다.

노리 문선희) - 합격점입니다. 준한테 당하는 모습이나 약간은 벙해보이는 모습을
잘 연기해 줬습니다. 단점이라면 지겹도록 들어본 목소리라는 것.

준(정선혜) - 노리에게 짜증내는 모습이나 처음 신쿠의 등장에 당황하는 연기등
괜찮은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방영되는 유키의 목소리를 떠올렸는데
그것과는 다른 연기를 보여주더군요. 뭐... 유키의 목소리는 조금 차분한 느낌도 드니
준에게는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단점은 스머프의 똘똘이가 떠오른다는것.

신쿠(이선) - 도도한 신쿠의 목소리를 달 연기해 주셨습니다만...

                   여왕님의 박력이 부족해!!!!

아직도 원판에 혼이 묶어있는지 모르겠지만 비교적 괜찮은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내일 등장할 토모에와 히나이치고(이용신)의 연기도 기대하겠습니다.

PS-그나저나 토모에의 성우는 누구인지... 소개글에도 나와있지 않습니다.
단역이라서인가... 어쩌면 중복성우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애니에서라면 주인공의 소꿉친구라는 막강한 위치에 있는데... 이 애니는 인형들의
영향력이 막강한지라 토모에가 약하게 나오는군요. ...다른 인물들에 비해 개성도 적고...
...토모에 파이팅!
 
by 레드K | 2006/09/06 21:50 | 일상 | 트랙백(3)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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